서울 중랑구(구청장 류경기)가 청남공원 내에 도시농업인들의 활동 거점 공간인 ‘도시농업 복합공간’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도시농업 복합공간 사업’은 2019년 서울시 권역별 도시농업 복합공간 지원 사업 공모에 중랑구가 선정되면서 서울시 자치구 중 세번째로 추진했다. 구는 총 3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12월 준공을 목표로 청남공원(신내 1동 256-14)에 연면적 615㎡, 지상 2층 규모의 건물을 건립한다. 중랑구 도시농업 복합공간에는 수확한 작물을 활용해 직접 요리할 수 있는 ‘공동체 부엌’, ‘도시농부 교육장’, ‘북카페’, 어린이 방문객을 위한 ‘실내 숲 체험장’ 등이 조성된다. 김용재 기자
brunch@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