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중대 선거구제’에 대해 오랫동안 선호해왔다고 말했다.
윤 후보는 25일 오후 SBS 프리즘타워에서 열린 법정 2차 TV토론에서 “저희가 정부를 담당하게 되면 우리 당과 협의해서 일단 국민들이 국회에 대한 신뢰를 가지게 해야 한다. 중요한 것은 국회의원 선출 방법이고, 국민 대표성이 보장될 수 있도록 중대 선거구제를 정치를 하기 전부터 오랫동안 선호해 왔다”고 말했다.
윤 후보는 심상정 정의당 대선 후보가 ‘정치개혁 공약’을 물어본 것에 대해 이같이 답했다.
hong@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