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가수 효린이 가죽 숏팬츠 패션으로 섹시미를 물씬 풍겼다.
4일 오후 효린은 인스타그램에 입술 모양 이모티콘과 함께 셀카 두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효린은 올블랙 착장에 골드 포인트가 돋보이는 모자를 든 채 몽환적인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 효린은 몸에 딱 달라붙는 초미니 팬츠를 완벽 소화하면서 독보적인 각선미를 자랑했다.
또한 효린은 잘록한 허리를 강조하는 벨트와 강렬한 레드 컬러의 네일, 팔찌를 착용하면서 우아하면서도 강렬한 카리스마 가득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효린은 오는 31일 첫 방송되는 Mnet '퀸덤2'에 출연한다.
husn7@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