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째 마케팅 스폰서십 체결
유니폼·야구장에 브랜드 노출
[헤럴드경제=김지윤 기자]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의 타이어 중심 자동차 토탈 서비스 전문점인 ‘티스테이션’이 프로야구 구단 두산베어스와의 스폰서십을 7년 연속 이어간다.
티스테이션은 두산베어스와 2022 시즌 마케팅 스폰서십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2016년 두산베어스와의 스폰서십을 체결한 이후 7년째다.
이번 계약 연장을 통해 두산베어스 유니폼을 비롯한 공식 의류에 티스테이션 로고가 부착되며, 잠실야구장 전광판과 출입구 등 주요 공간에도 티스테이션 브랜드가 노출된다.
더불어 고객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서비스 경험 기회를 제공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두산베어스는 프로야구 원년 챔피언이자 최근 7년간 연속으로 한국시리즈 진출해 3번의 우승을 기록한 명문 구단이다.
티스테이션은 전문 인력과 첨단 장비로 표준화된 차량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오프라인 매장과 쉽고 편리한 타이어 쇼핑이 가능한 온라인 서비스 플랫폼 ‘티스테이션닷컴’을 운영 중이다.
jiyu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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