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삼성화재가 손해보험업계 최초로 MZ 세대로 구성된 고객 패널 제도를 도입했다.
삼성화재는 서초동 본사에서 'MZ 고객패널' 발대식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MZ 고객패널'은 보험에 관심이 낮은 20~30대 의견을 듣기 위해 도입됐다. 대학생, 직장인 등 다양한 계층으로 구성됐으며 3개월간 보험에 대한 MZ세대의 인식을 조사하고 다양한 보험상품을 체험한 후 개선 의견을 전달할 예정이다.
paq@heraldcorp.com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