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삼성화재가 손해보험업계 최초로 MZ 세대로 구성된 고객 패널 제도를 도입했다.
삼성화재는 서초동 본사에서 'MZ 고객패널' 발대식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MZ 고객패널'은 보험에 관심이 낮은 20~30대 의견을 듣기 위해 도입됐다. 대학생, 직장인 등 다양한 계층으로 구성됐으며 3개월간 보험에 대한 MZ세대의 인식을 조사하고 다양한 보험상품을 체험한 후 개선 의견을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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