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삼성화재가 손해보험업계 최초로 MZ 세대로 구성된 고객 패널 제도를 도입했다.
삼성화재는 서초동 본사에서 'MZ 고객패널' 발대식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MZ 고객패널'은 보험에 관심이 낮은 20~30대 의견을 듣기 위해 도입됐다. 대학생, 직장인 등 다양한 계층으로 구성됐으며 3개월간 보험에 대한 MZ세대의 인식을 조사하고 다양한 보험상품을 체험한 후 개선 의견을 전달할 예정이다.
paq@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