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고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깜짝 놀랄만큼 성숙한 모습을 공개해 관심을 끌었다.
11일 최준희는 인스타그램에 “특별한 날엔 핑크빛 가아아아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준희가 협찬받은 제품을 들고 침대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사진 속 최준희는 클레비지 라인이 노출된 벨벳 드레스를 입고 섹시한 매력을 과시했다.
또 최근 레드 컬러로 염색한 모습을 공개한 최준희는 사랑스러우면서도 아찔한 느낌을 자아냈다.
한편 최준희는 이유비가 소속된 소속사 와이블룸과 계약해 배우 데뷔를 앞두고 있으며 출판사와 계약을 맺고 작가 데뷔 소식도 알렸다.
husn7@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목욕용품·아동복에 스카프 아저씨까지…‘핫플’ 남대문시장은 어떻게 떴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104.6b2dae1e12184e64ab2b0777fe34646d_T1.png?type=h&h=240)
![무결점 교과서 만드는 AI공장…하루 40만부, 불량률은 ‘제로’ [헤럴딥 그회사 어때?-미래엔]](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0821.461b0cf3d0a54903baee7604cd9ac5f0_T1.jpg?type=h&h=240)
![레버리지 피하고, 현금 남기고, 기계적 리밸런싱 하라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