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은 배우 지창욱(사진)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열리는 전시회 ‘우리의 세계’에 오디오 가이드로 재능기부에 참여했다고 19일 밝혔다. 오는 22일까지 서울 강남 ‘마롱197’에서 열리는 ‘우리의 세계’에서는 발달장애인 작가 6인(김성찬·김승현·오덕민·윤인성·박성호·최석원)의 일상이 담긴 회화·조형 작품 30점이 전시된다. 한섬 지원으로 개최되는 이번 전시는 장애인 인식개선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서병기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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