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태일 기자] 삼성전자가 최근 출시한 2022년형 사운드바 제품들이 글로벌 테크 매체들로부터 잇달아 호평을 받고 있다.
글로벌 IT 전문 매체 기즈모도 호주판은 11.1.4 채널 등 최고급 사양을 갖춘 HW-Q990B(Q 시리즈)에 대해 “단순히 TV 스피커를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사운드를 보강하는 역할을 제대로 한다”고 평가했다.
특히 TV와 사운드바의 스피커를 동시에 활용하는 ‘Q 심포니’ 기능에 대해 “두 기기 사이의 사운드를 분리해 더 높은 수준의 음질로 재탄생시켜 몰입감을 높인다”고 호평했다.
미국의 IT 전문 매체인 테크하이브는 슈퍼 슬림 디자인을 적용한 HW-S800B에 대해 “두께가 옷걸이 봉보다 약간 더 두꺼운 수준”이라고 언급했다. 6.5형(약 16.5㎝) 무선 서브 우퍼까지 탑재해 저역대 사운드 또한 돋보인다고 분석했다. 이외에도 천장 방면으로 소리를 내보내는 2개의 업파이어링 드라이버가 탑재돼 더욱 생생한 현장감을 느낄 수 있다고 전했다.
영국 IT 전문 매체 테크레이더는 “프리미엄 경험을 원하는 소비자라면 삼성의 플래그십 제품인 Q 시리즈 사운드 바(HW-Q990B)가 최적의 선택”이라고 강조했다.
삼성전자는 국내 시장에도 Q시리즈 HW-Q990B와 슈퍼 슬림 HW-S800B를 4월 초 출시하며 TV와의 연결성을 더욱 강화했다.
삼성전자는 앞서 출시한 2개 모델을 포함 상반기 내 13개 이상의 신 모델을 국내 시장에 추가 선보일 계획이다.
killpass@heraldcorp.com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고3 딸 학원비 40만원만” 끝내 외면한 전처…자식 마저 버린 ‘나쁜 부모’와 싸우는 그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9/news-p.v1.20260829.87d95bef732846b383020b75a70f53a5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