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용재 기자] 서울 송파구(구청장 박성수)는 19일 개별·용달 화물운송사업자 2100명을 대상으로 재난지원금을 40만원씩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송파구에 주민등록돼 있고 전날 기준으로 2개월 이상 영업한 5t 이하 개별·용달 화물운송사업자다. 신청 기간은 5월 6일까지다.
개별 화물운송사업자는 서울개별화물협회 남동지부, 용달 화물운송사업자는 서울용달화물협회 제3지부를 방문해 신청서와 자동차등록증 사본, 통장 사본 등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구는 신청서류와 자격요건 충족 여부 등을 살펴 5월 중순부터 지원금을 순차적으로 지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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