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화정아이파크 아파트 붕괴사고 현장 방문
[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인 원희룡 대통령직인수위원회 기획위원장은 29일 “광주 화정아이파크 붕괴와 같은 사고가 다시 일어난다면 기업은 망해야 하고 공무원은 감옥에 가야 한다”고 말했다.
원 위원장은 이날 광주 화정아이파크 아파트 붕괴사고 현장을 찾아 인근 주상복합 피해 상인, 입주 예정자 등을 위로하며 이같이 말했다.
붕괴 아파트 22층과 26층 등 내부를 둘러본 원 위원장은 시공사인 HDC현대산업개발의 현장 책임자로부터 철거범위 등 사고 후속 조치 계획도 보고 받았다.
붕괴사고 현장 방문을 마친 원 위원장은 국토안전관리원 호남지사를 방문해 담당 지방자치단체 등이 참여한 안전 강화 회의를 개최했다.
sij@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