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성에너지는 11일 대구 서구 이현동 서부지사에서 임직원 직무역량 교육 강화를 위한 사내 교육장 ‘대성아카데미 서부 트레이닝센터’ 문을 열었다.
이 센터는 서부지사 내 2층 건물을 리모델링했으며 400㎡ 규모로 1층에는 정압기 실습교육장, 사용시설 안전 점검 실습교육장이 구축됐으며 2층에는 강의장, 세미나실, 야외교육장 등이 갖춰졌다.
센터에서는 사내 전문 강사 35명이 안전 직무교육 커리큘럼 7개 과정 등을 세분화시켜 개인의 수준과 역량을 고려한 실습 위주의 맞춤 교육을 할 계획이다.
윤홍식 대표이사는 “서부 트레이닝센터는 현장의 도시가스 사용시설 및 공급시설을 그대로 재현하고 있어 사내에서 안전 관련 모든 직무교육이 가능하게 됐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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