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가 20일까지 하반기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 207명을 모집한다. 하반기 모집 인원은 안심일자리사업 189명,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18명으로 총 207명이다. 사업기간은 7월 1일부터 시작되며, 안심일자리사업은 12월 20일,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은 10월 31일까지 진행된다. 사업 참여자는 구청 사업부서와 동 주민센터에 배치돼 공공서비스 업무 지원, 디지털전환 사업, 그린환경 사업 분야 등의 업무를 맡게 된다. 근무시간은 1일 6시간 이내이며 사업별로 상이하다. 만 18세 이상 근로능력이 있는 구민 중 본인 및 가족 재산 합산 4억원 이하, 가구소득이 건강보험료 중위소득 기준 70% 이하인 경우 신청 가능하다. 박세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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