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코리아 미래재단이 올해 첫 ‘영 탤런트 드림 프로젝트’(사진)를 지난 11일 여수공업고등학교에서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2일 밝혔다. 올해로 2년 차를 맞은 프로젝트는 고등학생과 대학생이 재능(Talent)을 발굴하고, 꿈(Dream)을 찾아 책임감 있는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자동차 산업 특화 직무 강연이다. 이번 강연에는 여수공업고등학교 재학생 60여 명이 참가했다. 정찬수 기자
andy@heraldcorp.com
BMW 코리아 미래재단이 올해 첫 ‘영 탤런트 드림 프로젝트’(사진)를 지난 11일 여수공업고등학교에서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2일 밝혔다. 올해로 2년 차를 맞은 프로젝트는 고등학생과 대학생이 재능(Talent)을 발굴하고, 꿈(Dream)을 찾아 책임감 있는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자동차 산업 특화 직무 강연이다. 이번 강연에는 여수공업고등학교 재학생 60여 명이 참가했다. 정찬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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