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대통령-이준석, 내일 용산 비공개 회동 예정
국정 현안·지방선거 대응책 논의될 것 가능성
[헤럴드경제] 윤석열 대통령과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13일 윤 대통령 취임 후 처음으로 비공개 회동을 가진다.
12일 당 관계자 등에 따르면 이 대표는 13일 오후 3시께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윤 대통령을 만날 예정이다.
이번 회동은 지난 10일 윤 대통령 취임한 뒤 사흘만으로, 한덕수 국무총리 후보자의 국회 인준이나 추가경정예산(추경)안 처리 등 다양한 국정 현안이 논의될 것으로 예상된다.
20여일 앞으로 다가온 6·1 지방선거와 관련 당정 간 대응책을 논의할 가능성도 있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윤 대통령의 비공식 일정에 대해서는 확인해줄 수 없다”고 밝혔다.
대통령실은 윤 대통령이13일 거시경제와 금융시장 여건을 점검하는 거시금융상황 점검회의에 참석하는 일정만 공개한 상태다.
onlinenews@heraldcorp.com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