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원, 기술유출 예방 솔루션
에스원(대표 남궁범)이 기술 보안에 취약한 중소기업을 겨냥, 구독형으로 부담을 줄이고 보상까지 제공하는 솔루션을 선보였다.
에스원이 중기 맞춤형으로 제안한 기술유출 예방 솔루션은 ▷정보보안과 물리보안 연동 ▷초기 비용 부담을 줄인 구독형 서비스 ▷사고 발생시 피해 보상 등이 특징이다.
융합보안 솔루션을 도입하면 모바일 앱을 통해 외부에서도 사내 PC를 자동으로 꺼지게 하거나 화면을 잠글 수 있다. 보안 문서 출력도 인가된 PC에서만 가능하게 설정할 수 있고, 출력 이력은 서버에 기록된다. 내부에서 발생할 수 있는 기술 유출을 예방하기 위한 조치다.
에스원은 비용 부담을 감안, 매달 서비스료를 내눠 내는 구독형을 제안했다. 클라우드 서버에 문서를 저장하는 ‘문서중앙화 솔루션’ 등이 구독형 서비스다. 문서중앙화 솔루션은 지난 1월부터 2월까지 판매량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3% 늘었다. 주 52시간 근무를 관리하는 ‘PC-오프(OFF) 솔루션’도 구독형으로 선보인 이후 지난해 판매량이 전년보다 28.7% 증가했다.
보안사고 사후 보상도 제공한다. ‘랜섬웨어 피해복구 지원 서비스’는 랜섬웨어 피해 발생시 데이터 복구를 위한 피해금액을 보상한도 내에서 지원한다. ‘개인정보 안심플랜 서비스’도 해킹으로 인한 개인정보 유출 사고 발생시 법률상 손해배상금을 보상해준다. 도현정 기자
kate01@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