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2022 제11회 세계문화예술교육주간, 꿈의 오케스트라 공연이 28일 서울 대학로 마로니에공원 야외공연장에서 300여 명의 시민들의 참여 속에 개최됐다.
이번 꿈의 오케스트라 공연은 3년 만에 첫 대면행사로 개최됐으며 제11회 세계문화예술교육주간 행사의 문화예술 체험 연계 프로그램으로, 코로나19로 관계 단절이 익숙해진 시민과 예술가들에게 공연을 통한 관계성 회복의 가치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jun@heraldcorp.com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