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81% 득표율로 재선의 강인규후보 제처
[헤럴드경제(나주)=김경민기자]“나주 발전의 절호의 기회를 절대 놓치지 않고 호남의 중심도시로 만들겠습니다”
2일 윤병태 나주시장 당선인은 “주민들의 변화와 혁신을 통해 지역을 한단계 업그레이드하겠다”고 말했다.
지역정가의 예상과는 달리 20%이상의 격차로 당선된 윤당선인은 58.81%득표로 33.31% 득표한 강인규후보를 압도했다.
예산 전문가로 알려진 윤병태 당선임은 전남도 정무부지사와 기획재정부 예산 심의관을 엮임한 정통 행정 관료로 알려졌다.
kkm9971@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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