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의성)=김성권 기자]경북 의성군이 군청공원 내 벽천과 바닥분수를 7일부터 본격 가동한다.
오는 8월31일까지 운영되는 분수는 매일 2회(오후 2시~오후5시, 오후6시~8시) 가동된다. 야간에는 안전요원도 배치된다.
군은 2018년 군청공원 분수와 야외무대를 만들어 군민들에게 개방한 이후 매주 다양한 야간공연을 열어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얻었다.
무더위가 시작되자 벌써부터 야외무대 공연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군은 군청 공원을 야간에는 아름다운 조명과 함께 어우러져 한 여름밤 군청공원을 찾는 주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주간에는 어린이 물놀이 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김주수 의성군수는“군청이 군민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문화·휴식공간이 되도록 휴식공간을 확충해 나가겠다.”고 했다.
ksg@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손주 두고 끝내 돌아오지 못한 며느리…의료사고 외친 시아버지 결국 법정에 섰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456df6500c694dc1bc8365f1b3c64ba9_T1.jpg?type=h&h=240)
![내년 코스피, 도대체 얼마까지 오를까? 아니, 오르긴 할까?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5.a8a390902f2a409dbba5669f1bba0227_T1.jpg?type=h&h=240)
![“가속, 조향부터 소음, 진동까지 세심하게”…포르쉐·벤츠 뚫은 핵심기지 [그 회사 어때?-넥센타이어]](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103.85cef9fae13c457491cdb4fdb46a6e8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