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6월 모의평가가 9일 치러진 가운데, 서울 용산구 용산고 고3 학생들이 시험을 치를 준비를 하고 있다. 이번 모의평가에 지원한 수험생은 총 47만7148명으로, 전년 대비 5771명이 줄었다. 이 중 재학생이 40만473명이고, 재수생 등 졸업생이 7만6675명이다. 지난해와 달리 코로나19 확진 수험생과 시험 당일 발열 등 유증상 수험생에게도 오프라인으로 응시 기회가 주어졌다. ▶관련기사 24면 박해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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