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리바트(대표 윤기철)가 모던한 디자인과 통가죽 등으로 고급스러움을 강조한 소파 ‘그란디오소 오리진’(사진)을 출시했다.

그란디오소는 2016년 처음 출시한 이후 계속 대표 제품으로 꼽혀온 소파 시리즈로, 이번에 출시한 신제품은 이탈리아의 프리미엄 천연 통가죽을 사용했다. 머리부터 허리까지 안정적으로 받쳐주는 하이백 스타일 디자인을 적용, 착석감도 끌어올렸다. 회사는 높게 설계된 등받이에 오리털이 내장된 쿠션이 갖춰져 몸을 감싸안는 듯한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고 강조했다.

리바트는 이번 새 제품에 지난해 영국 건축 및 실내 디자인 전문기업인 에이브 로저스 디자인과 손잡고 자체 개발한 색상 매뉴얼인 ‘리바트 컬러 팔레트’를 적용했다. 걸 페더 화이트, 그래닛 브라운, 시 록 그레이, 미드나이트 인디고 등 총 4가지 색상이 차분한 느낌을 더했다.

모던하고 간결한 디자인과 어울려 다양한 인테리어에 두루 조화된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모던한 거실인테리어에 적합한 색상과 디자인을 갖췄다.

현대리바트의 내일배송 서비스를 이용하면 서울과 경기, 인천 등 수도권 지역은 구매 다음날 바로 제품을 받아볼 수 있다. 수도권 외 지역은 구매 후 3일 뒤부터 원하는 배송날짜를 지정할 수 있다.

도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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