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러시아 외무부는 폴란드 내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주둔군 병력이 증강될 경우 러시아가 대응하는 것이 적절할 것이라고 밝혔다고 로이터통신이 11일(현지시간) 러시아 인테르팍스통신을 인용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러시아 외무부 내 유럽과 러시아 관계 담당인 올렉 타이얍킨 국장은 인테르팍스에 “항상 그렇듯이 러시아 연방 안보에 미칠 잠재적 위협을 무력화하는 대응은 비례하는 것이며 적절하다”고 말했다.
jshan@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