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코로나19 유행이 감소세로 돌아선 가운데, 전날보다 800명 가량 줄어든 6000명대의 신규 확진자가 나왔다.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전국 17개 시도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사람은 전날보다 802명 감소한 6811명으로 집계됐다.
1주 전인 지난 9일 동시간대(8913명)와 비교하면 2102명 적고, 2주 전인 지난 2일(1만2092명)보다는 5281명 줄었다.
목요일 오후 9시 기준 중간 집계 수치로는 1월 20일(5980명) 이후 21주 만의 최저 기록이다.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시간이 남은 만큼 17일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이보다 늘어 7000명 안팎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이날 오후 9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수도권에서 3750명(55.1%), 비수도권에서 3061명(44.9%) 나왔다.
지난 10일부터 일주일간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9310명→8440명→7377명→3823명→9776명→9435명→7994명으로, 일평균 8022명이다.
shee@heraldcorp.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