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동윤 기자] 8일 참의원 선거 유세 중 총격을 받은 아베 신조(安倍晋三-68) 전 일본 총리가 심정지 상태에서 치료를 받던 중 끝내 사망했다.
아베 전 총리 치료를 담당한 나라현립의과대학부속병원은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아베 전 총리가 오후 5시 3분에 사망했다”며 “병원 이송 당시부터 심폐정지 상태였던 아베 총리를 살리기 어려웠다”고 밝혔다.
이어 의료진은 “총격으로 인해 아베 전 총리가 목 2곳과 심장에 손상을 입었다”며 “과다 출혈로 인해 사망한 것으로 보고 있다”고 덧붙였다.
realbighead@heraldcorp.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