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배우 김사랑이 동안 미모를 다시금 인증했다.
김사랑은 최근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사랑은 긴 생머리에 흰 티셔츠를 입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주름이나 잡티가 보이지 않는 건 물론이고, 특유의 귀여움이 묻어나는 얼굴이 20대 못지않은 동안 미모를 자랑한다.
누리꾼들은 "이쯤되면 나이가 안 드는 거 아니냐", "당장 대학교 들어가도 안 이상할 듯", "시간이 멈췄다는 걸 증명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사랑은 지난해 1월 종영한 TV조선 드라마 '복수해라'에 출연했으며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김사랑의 친동생인 김대혜도 현재 배우로 활동 중이며 2013년 드라마 '가시꽃'에 출연했다.
husn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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