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농업의 세계적 흐름 등 이론·현장교육 진행
[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 농림축산식품부 농식품공무원교육원(원장 이태용 직무대리)은 윤석열 정부 국정과제인 ‘농업의 디지털 혁신’을 지원하기 위해 ‘미래 농업 전문가 양성 농업 로봇 기초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해 25일부터 사흘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과정은 ▷디지털 농업의 세계적 흐름 ▷4차 산업혁명과 농업의 미래, 자율주행 농기계 활용사례 ▷디지털 정밀농업(노지 스마트팜) ▷노지용·온실용 첨단 로봇 연구개발 동향·방향 파악 등으로 이론·현장교육 등으로 진행된다.
이태용 원장 직무대리는 “올해 농업용 로봇과정은 집합교육 과정으로 기초 2회와 심화 1회로 나누어 단계별로 실시한다”면서 “현장 문제 해결형의 실감 나는 교육으로 운영해 디지털 농업 시대에 맞는 미래농업의 정책전문가 양성을 확대하겠다”고 강조했다.
oskymo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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