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은지 기자] 박진 외교부 장관은 오는 28일 이신화 신임 북한인권국제협력대사에게 대통령 명의 임명장을 전수한다.
최영삼 외교부 대변인은 26일 정례브리핑에서 “박 장관은 임명식 수여식 직후 별도 면담을 통해 국제사회와의 협력을 통한 북한인권 증진을 위해 노력해줄 것을 이 대사에게 당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 대변인은 “우리 외교부는 정부 출범 2개월여 만에 임명된 이신화 신임 대사가 우리 정부의 북한인권 정책에 대한 국제사회의 관심과 협력을 견인해 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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