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세환 기자] IT솔루션 전문기업 에이텍은 2일 한국스마트카드와 59억원 규모의 고속버스 차량 내 다기능 통합단말기 개발ㆍ생산ㆍ설치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전국고속버스운송사업조합(천일고속, 금호고속, 삼화고속, 동부익스프레스, 한일고속, 속리산고속, 동양고속운수, 중앙고속) 소속 전국 고속버스차량에 발권 및 좌석지정 예매 등이 가능한 다기능 통합단말기를 개발ㆍ생산ㆍ설치하는 것으로, 기존 창구발권과는 별도로 고속버스 차량에 탑승하며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신승영 에이텍 대표는 “이번 계약은 서울 및 해외 교통카드솔루션 인프라 확충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노하우를 인정받은 결과물이며, 향후 전국 버스카드 인프라 개선 사업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greg@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