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의 광고대행사인 이노션(대표 이용우)은 독일의 권위 있는 디자인 시상식인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최우수상 1개와 본상 10개 등 총 11개 부문에서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노션이 제작한 한화 ‘내일은 무슨 색?’ 캠페인은 이번 어워드에서 최우수상 1개와 본상 2개를 수상했다. 서경원 기자
gil@heraldcorp.com
현대자동차그룹의 광고대행사인 이노션(대표 이용우)은 독일의 권위 있는 디자인 시상식인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최우수상 1개와 본상 10개 등 총 11개 부문에서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노션이 제작한 한화 ‘내일은 무슨 색?’ 캠페인은 이번 어워드에서 최우수상 1개와 본상 2개를 수상했다. 서경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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