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상섭 기자]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 빌 게이츠 ‘빌 앤드 멀린다 게이츠 재단’의 공동 이사장이 16일 국회에서 ‘감염병 국제공조’를 주제로 연설했다. 빌 게이츠 이사장은 연설에서 “한국과의 강력한 파트너십 하에 인류를 감염병으로부터 구할 수 있는 일들을 해나가기를 원한다”, “한국이 글로벌 보건문제에서 확대된 역할을 희망한다”고 말했다. 빌 게이츠 이사장은 김진표 국회의장과 환담하고, 취임 100일(17일)을 맞게 되는 윤석열 대통령과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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