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 전달
[헤럴드경제=권제인 기자] 부국증권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지역의 신속한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16일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 5000만원을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피해복구 활동 및 이재민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부국증권은 "갑작스러운 집중호우로 인해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시는 분들에게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며 "이재민과 지역사회의 피해가 조속히 복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yre@heraldcorp.com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