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화성)=박정규 기자]화성시가 23일 ‘2023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열고 민선 8기 비전 실현을 위한 본격적인 전략 수립에 나섰다.
내달 2일까지 열리는 이번 보고회는 전 실과소가 참여해 국별로 정책 방향을 검토하고 세부 전략 방안과 개선점을 논의하는 자리이다.
이번 보고회를 통해 시정 전반에 걸쳐 ▷균형발전 특례시 ▷스마트 미래도시 ▷포용적 복지도시 ▷친환경 생태·문화도시 ▷지역상생 기업도시 구현이라는 5대 비전을 담아낼 계획이다.
각 부서별로 행정 혁신개선 과제도 함께 발굴해 조직사회 내 자발적인 혁신문화를 이끌어낼 방침이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나열식 업무보고가 아니라 각 부서장들과 함께 토론하고 고민하면서 더 나은 시정을 위한 답을 찾아갈 것”이라고 했다.
fob140@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