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속초)=박정규 기자]속초시는 내달 5일부터 조상 땅 찾기 온라인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4일 밝혔다.
조상 땅 찾기는 불의의 사고 등 갑작스러운 사망으로 상속자로부터 상속받을 토지를 알 수 없을 때 후손들에게 조상이 소유한 토지의 소재를 알려주는 제도다.
조회대상은 2008년 1월 1일 이후 사망한 부모·배우자·자녀이며 신청자격은 기본증명서 및 가족관계 증명서로 사망자와 상속관계 확인이 가능한 1순위 상속인이다.
속초시 관계자는“조상 땅 찾기 온라인 서비스 제공으로 관공서에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비대면으로 민원인들에게 시간·비용적인 편의를 제공하여 민원인의 재산권 보호 및 편의성 증가 효과가 기대된다”라고 했다.
fob140@heraldcorp.com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