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속초)=박정규 기자]속초시는 내달 5일부터 조상 땅 찾기 온라인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4일 밝혔다.
조상 땅 찾기는 불의의 사고 등 갑작스러운 사망으로 상속자로부터 상속받을 토지를 알 수 없을 때 후손들에게 조상이 소유한 토지의 소재를 알려주는 제도다.
조회대상은 2008년 1월 1일 이후 사망한 부모·배우자·자녀이며 신청자격은 기본증명서 및 가족관계 증명서로 사망자와 상속관계 확인이 가능한 1순위 상속인이다.
속초시 관계자는“조상 땅 찾기 온라인 서비스 제공으로 관공서에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비대면으로 민원인들에게 시간·비용적인 편의를 제공하여 민원인의 재산권 보호 및 편의성 증가 효과가 기대된다”라고 했다.
fob140@heraldcorp.com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