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대구사이버대는 지난 23일 윤성규(전 경산시의회 의장) 위원장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차 대학 발전자문위원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는 코로나19 이후 교육 환경 변화에 대한 대학의 대응과 향후 교육정책의 변화 및 대학의 학생 모집 활성화 등을 위한 논의가 진행됐다.
한국선 위원(경북일보 사장)은 시대 변화에 따른 교육 소비자의 니즈 변화에 따라 학과 신설 및 대학 홍보를 위한 지방자치단체와의 MOU 체결을 위한 적극적 노력과 지원이 필요함을 강조했다.
윤성규 위원장은 “코로나로 인해 온라인 교육이 주목받고 있는 현시점에서 사이버대학의 위상이 제대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그 역할을 해주기 바란다”고 밝혔다.
이근용 총장은 “발전자문위원회 활동을 통해 우리 대학이 미래 교육 환경과 온라인 교육을 선도하고 발전하기 위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