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경기도융합과학교육원(원장 강심원)은 19일부터 유아와 초등학생을 포함한 가족을 대상으로 융합과학 교육 문화 확산을 위한 하반기 ‘토요미래산책’ 참가 신청을 받는다.
이 프로그램은 과학 버스킹과 융합과학 체험으로 나눠 내달 1일을 시작으로 11월까지 8회에 걸쳐 운영한다.
과학 버스킹은 과학을 기반으로 다양한 문화예술이 융합하는 과학 콘서트로 샌드아트 라이브 공연, 마술 라이브 공연 등 가족 단위로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융합과학 체험은 부모와 자녀가 팀을 이뤄 빛과 모래를 이용해 자신만의 창의적 영상물을 만들어 볼 수 있다.
fob140@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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