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성남)=박정규 기자]성남시는 오는 14일과 15일 시청 야외광장에 이동식 수소에너지 홍보관을 차려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성남시청을 찾아오는 특수개조 홍보 차량(2.5t) 앞에 ▷수소에너지 생산과정 가상현실(VR) 체험 공간 ▷도구(KIT)로 수소차 만드는 공간 ▷수소자동차 포토존 등 3개 테마존을 설치해 운영하는 방식이다.
가상현실 체험은 한 번에 2명씩, 수소차 만들기 체험은 한 번에 6명까지 참여할 수 있다. 차례를 기다리는 동안 지루하지 않도록 차량에 설치된 300인치짜리 모니터를 통해 수소에너지 관련 홍보 영상을 보여준다. 포토존에선 즉석 사진을 무료로 인화해 준다.
성남시는 2050년까지 탄소중립을 달성하기 위해 수소 차량 가격의 46%(3500만원)를 보조해 시민 이용을 확산할 계획이다.\ 현재 중원구 갈현동 소재 수소충전소에는 내년 말까지 충전기를 하나 더 설치해 2기를 운영한다.
성남 광역정수장(사송동 394번지)에는 한국수자원공사와 협력해 낙차 수압으로 수소 에너지를 생산하는 그린수소 실증시설을 내년 말 구축한다.
fob140@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