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황성철 기자] 새벽 시간에 광주시내 가정집에 침입해 여성을 추행하려던 20대가 창문으로 뛰어내리다 다쳐 경찰에 붙잡혔다. 7일 광주 서부경찰서는 가정집에 침입해 자고 있던 여성을 추행하려다 도망친 혐의로 20대 남성 A씨를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오전 5시 58분쯤 광주 서구 농성동에 있는 한 가정집에 침입해 60대 여성을 추행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여성의 비명을 듣고 깬 아들이 경찰에 신고하려 하자 A씨는 침입한 집 창문을 통해 4층에서 뛰어내렸다.
A씨는 뛰어내린 충격으로 다쳐 그 자리에 앉아다가 출동한 경찰에 발견돼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A씨가 이송 도중 의식을 잃어 조사가 어렵다”며 “피해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다.
hwang@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