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로명 기자] 전북의 한 대학병원 교수가 같은 과 전공의를 폭행해 병원이 진상 조사에 나섰다.
7일 해당 병원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오후 부서 회식 자리에서 이 대학의 A교수가 전공의 B씨의 머리를 소주병으로 내리쳤다.
당시 A씨와 B씨는 모두 술에 취해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B씨의 신고로 이 사실을 알게 된 병원 측은 A교수를 업무에서 배제했다.
병원 관계자는 "피해자가 원치 않아 경찰 신고는 하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다"며 "신속하게 사실관계를 파악한 뒤 후속 조처를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dodo@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