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러시아는 서방의 우크라이나 전쟁 개입 확대에 적절히 맞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세르게이 랴브코프 러시아 외무차관은 11일(현지시간) “미국 및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와의 직접 충돌은 러시아의 관심 사안은 아니지만, 러시아는 서방이 우크라이나 분쟁 개입을 확대해 나가는데 대응하겠다”고 밝혔다고 리아노보스티가 보도했다.
랴브코프 차관은 “그들(미국과 북대서양조약기구)이 미 정부와 서방 정부들의 통제할 수 없는 단계적 확대의 위험을 깨닫기를 바라고 또 경고한다”고 말했다.
jshan@heraldcorp.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