檢, 닷새만에 당사 압수수색 재시도
[헤럴드경제=신현주 기자]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24일 “윤석열 검찰이 다시 중앙당사 압수수색을 시도하고 있다”고 규탄했다.
박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의원들에게 돌린 공지에서 “주요 당직 의원들과 원내부대표들은 지금 즉시 당사로 집결해달라”며 “그 외 의원님들께서는 국감을 예정대로 진행하면서 별도의 지침이 있을 때까지 국회에 대기해 주시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대장동 관련 인사들로부터 불법 정치자금 8억여원을 받은 혐의로 구속된 김용 더불어민주당 민주연구원 부원장과 관련해, 검찰은 24일 오전 7시께 민주당사 압수수색을 재시도 중이다. 한준호 원내대변인은 이날 SNS에 “출근 인력에 섞여 (민주당사) 8층에 기습적으로 (검찰이) 올라왔다”고 했다.
newkr@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