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대상그룹 ‘2022 사랑나눔 바자회’가 27일 서울 종로구 인의동 대상 본사 광장에서 열린 가운데 많은 시민들이 모여 제품을 구매하고 있다.
대상그룹은 지역주민들의 가계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사회와 연계한 공익활동을 전개하기 위해 지난2006년부터 ‘사랑나눔 바자회’를 개최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되며 바자회에서는 청정원, 종가를 비롯해 대상웰라이프 마이밀과 일공공랩스, 대상에프앤비 복음자리 등 대상그룹의 대표 브랜드 제품 200여 종을 소비자가 대비 최대 75%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ju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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