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황성철 기자] 김영집 전 광주과학기술원(GIST) 대외부총장이 광주테크노파크 제10대 원장에 임명된다.
3일 광주시에 따르면 중소벤처기업부는 광주테크노파크 이사회에서 최종 후보로 선임한 김 전 부총장의 원장 임명을 이날 승인했다.
김 전 부총장은 오는 16일 강기정 광주시장으로부터 임명장을 받고 2년 임기에 들어간다.
김 전 부총장은 시민단체 참여자치21 공동대표와 광주 광산구기업주치의센터장,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비상임 이사 등을 지냈다.
hwa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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