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부] 비에이치는 종속회사 비에이치이브이에스의 주주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해 주식 589만4100주를 추가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취득금액은 294억7050만원으로 이는 자기자본대비 7.03%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취득 후 지분율은 59%(590만주), 취득예정일자는 오는 11일이다.
회사측은 “비에이치이브이에스의 재무건전성 및 안정적인 지배구조 확보를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jiyoon436@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