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미희망재단은 지난 19일 째깍섬 하남점에서 ‘우미 多Dream 多이룸(이하 우다다)’에 참여하는 다문화가정 아동의 정서적 활동을 지원는 ‘째깍섬 캠프’(사진)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째깍섬 캠프’는 60여 명의 아이들과 교사들이 한 자리에 모여 교류하며 다양한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기획됐다. 아이들에게 미술 수업, 농부 체험, 놀이터 프로그램 등 풍부하고 다양한 놀이 기회를 제공했 다. 이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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