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정몽구 재단이 지난 30일 고려대의료원에서 마다가스카르 의료 지원을 위해 고려대의료원, 마다가스카르 보건부, 웰인터내셔널과 ‘온드림 실명예방 사업’ 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영훈(왼쪽부터) 고려대의료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안드리아마난테나 오니벨로 개비 마다가스카르 보건부 제1차관, 박재연 웰 인터내셔널 마다가스카르 지부장, 최재호 현대차 정몽구 재단 사무총장 등이 참석했다. 정찬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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