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인사와 함께 내년부터
[헤럴드경제=김희량 기자] 한식 브랜드 본죽이 가수 임영웅 씨를 내년 모델로 발탁했다고 19일 밝혔다.
본죽은 임영웅 씨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전 세대에서 사랑받는 특유의 이미지를 주목, 본죽의 브랜드 지향점과 잘 부합하는 최적의 모델이라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본죽을 운영하고 있는 한식기업 본아이에프 관계자는 “그동안 예능이나 리얼리티 프로그램 등에서 선보인 가수 임영웅의 바르고 선한 호감형 이미지가 브랜드와 잘 어울릴 것으로 판단했다”며 “본죽과 임영웅이 공통으로 지닌 따뜻하고 선한 가치가 기존 구매층 외에도 더 많은 고객들에게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임영웅은 새해 인사와 함께 내년부터 본죽 모델 활동을 시작한다.
hope@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