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용재 기자] 서울 동작구(구청장 박일하)가 1인 가구 밀집지역 및 대학 주변 범죄취약지역 4개소에 방범용 폐쇄회로(CC)TV 15대를 설치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2년 CCTV 고도화사업의 일환으로, 최근 대학가 범죄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범죄를 예방하고 사회 안전망을 구축하고자 추진됐다.
CCTV 설치 장소는 ▷중앙대 인근 흑석로77 ▷숭실대 인근 사당로 30 ▷1인가구 밀집지역인 상도로, 사당로 주변이다.
CCTV 카메라는 200만 화소의 회전형 카메라와 고정형 보조카메라 가 함께 설치돼 사각지대를 최소화했다.
또 비상벨이 설치돼 있어 위급상황 시 동작구 CCTV 통합관제센터 관제요원과 통화가 가능하고 112 신고까지 이어져 범죄에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다.
brunch@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