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곳 강풍주의보
[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광주기상청은 17일 오전 11시를 기해 전남 나주·담양·곡성·장성·화순·장흥·강진·해남·완도·영암·무안·함평·영광·목포·신안(흑산면제외)·진도 등 16개 시·군으로 대설주의보를 확대 발효했다.
이날 오전 9시 기준 적설량은 영광 4.1㎝, 무안 2.2㎝, 함평 2㎝, 영암 1.6㎝로 19일 낮 12시까지 5~15㎝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고흥·보성·여수·광양·순천·장흥·강진·해남·완도·무안·함평·영광·목포·신안(흑산면제외)·진도·흑산도·홍도·거문도·초도 등 19곳에 강풍주의보도 발효했다.
기상청 관계자는 "눈이 내리는 지역에선 가시거리가 짧아지겠고 내린 눈이 얼어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있겠으니 보행자 안전과 교통안전에 각별의 유의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sij@heraldcorp.com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