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계위원회 열고 A교수 인사 조치
[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전남대학교가 학내 구성원을 성희롱한 의혹을 받고 있는 교수를 해임했다. 5일 전남대에 따르면 최근 징계위원회를 열고 모 단과대학 A교수를 해임 결정했다.
A교수는 학내구성원들에 성희롱을 한 의혹을 받아 왔다.
대학은 인권센터를 통해 비공개 조사를 실시하고 사실 관계를 확인하는 한편 추가 피해자 여부를 조사했다.
조사 여부를 바탕으로 대학측은 징계위원회를 열고 A교수를 인사 조치했다.
sij@heraldcorp.com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