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기상 소한을 하루 앞둔 5일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캐리비안 베이 야외 스파에서 모델들이 겨울 온천욕을 즐기고 있다. 사진=캐리비안 베이 제공
절기상 소한을 하루 앞둔 5일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캐리비안 베이 야외 스파에서 모델들이 겨울 온천욕을 즐기고 있다. 사진=캐리비안 베이 제공

[헤럴드경제] 캐리비안 베이는 노천 편백나무(히노끼)탕으로 제작된 '어드벤처 스파', 동굴 컨셉 '케이브 스파' 등 이국적이고 고급스러운 스파 시설을 6일부터 오픈한다.

캐리비안 베이 방문 당일 오후 3시부터 에버랜드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1+1 고객 감사 이벤트도 3월 1일까지 진행한다.


ju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