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속에서 함께하는 새로운 노인복지의 공간
[헤럴드경제(영광)=김경민기자]영광군은 올해부터 보다 나은 노인복지서비스 제공 및 전문성 확보를 위하여 새롭게 노인복지관 운영 활성화를 도모한다.
영광군 노인복지의 산실로 알려진 노인복지관은 3층, 연면적 3,097㎡ 규모로 2005년 5월 준공되어 현재까지 다양한 노인 여가 활동의 장으로 18년간 이용되어 왔다.
올해부터 전문성 확보 및 보다 효율적이고 실질적인 노인복지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인복지관 내 사회복지 직렬 공무원을 전담 배치했다.
또한 시설 리모델링을 통한 어르신 건강증진실 확대 및 취미활동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환경 조성, 경로 식당 직영 운영 등 생활 속에서 함께하는 노인복지의 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했다.
강종만 영광군수는“영광군 노인복지관이 다양화와 내실화를 통해 어르신들의 성공적인 노후가 실현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종합적 노인복지서비스 전달기구로서 중심적 역할을 수행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kkm9971@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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